Windows 돋보기 조작 단축키

Windows 에서 제공하는 돋보기를 단축키로 제어할 수 있네요.

단축키 기능    
 Windows + 돋보기의 실행 및 배율 높이기 Windows 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 키를 누릅니다.  
Windows – 돋보기의 확대 배율 낮추기 Windows 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 키를 누릅니다.   
 Ctrl Alt I (영문 아이)  돋보기 화면 색상 반전 기능 끄고 켜기 CTRL 키와 ALT 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I 키를 누릅니다.  

WIndows 는 Windows Logo 키를 의미합니다.

키보드의 제일 아랫줄에 윈도우 로고 그림이 있는 키가 있습니다.

 

가상머신에서 CentOS 7 의 콘솔 글자 크기 늘리기.

 

기존 방법대로는 무슨 짓을 해도 가상머신 환경에서는 80×25 터미널의 설정이 불가능해서 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SecureCRT나 Putty 등의 터미널 프로그램으로 접속하는 방법을 썼으나, 콘솔에서만 작업해야 할 경우도 있으므로 좀 더 설정을 해봤습니다.

/etc/default/grub

를 편집합니다.

GRUB_CMDLINE_LINUX

라고 쓰여진 줄을 찾습니다.

vconsole.font=latarcyrheb-sun16

을 찾아서 제일 마지막의 16을 32로 바꿉니다.

vconsole.font=latarcyrheb-sun32

일단 이렇게 하면 폰트 크기는 두 배로 커집니다.

 

 

vga=795

를 추가합니다.

795는 1280*1024*32의 해상도를 뜻합니다.

자신의 host OS의 해상도와 일치하게 설정하면 guest OS인 CentOS 7도 전체화면을 사용하게 됩니다.

제 경우 파라미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GRUB_CMDLINE_LINUX="crashkernel=auto  vconsole.font=latarcyrheb-sun32 vga=795 vconsole.keymap=us rhgb quiet net.ifnames=0 biosdevname=0 ipv6.disable=1"

 

파일을 저장한 뒤에

grub2-mkconfig -o /boot/grub2/grub.cfg

를 실행하여 다음 재부팅 때부터 적용되게 합니다.

재부팅 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적용하려면

setfont latarcyrheb-sun32 

를 실행합니다.

 

vga= 뒤에 쓸 해상도 관련 숫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테이블 출처
http://www.pendrivelinux.com/vga-boot-modes-to-set-screen-resolution/

 

Depth 800×600 1024×768 1152×864 1280×1024 1600×1200
8 bit vga=771 vga=773 vga=353 vga=775 vga=796
16 bit vga=788 vga=791 vga=355 vga=794 vga=798
24 bit vga=789 vga=792   vga=795

vga=799

 

 

하나은행 ATM 저시력 지원

    방금 하나은행 현금인출기를 이용했는데 못 보던 메뉴가 하나 추가 됐네요.

일반적인 화면
하나은행 저시력 인터페이스 선택 화면 첫 화면에서 화면 제일 아래쪽 가운데의 ‘화면확대 (저시력고객용)’을 선택
진한 배경색에 밝은 글자색으로 화면의 대비도 보기 편하게 올라가네요.

보기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저시력인이 보기 편한 모니터 고르는 방법

LCD 모니터는 패널의 적정 해상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지정된 적정 해상도를 사용하지 않으면 화면이 뭉개져 보이지만, 이 해상도에선 글자가 너무 작게 보여서 쓰기 힘들기 때문에 대형 화면 LCD 모니터를 적정 해상도보다 낮춰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게다가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그 해상도를 제대로 처리하기 위해서 컴퓨터도 더더욱 좋아져야 합니다.

그래서 저시력인 사람이 모니터를 고르는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적어 봅니다.

  • 광시야각 모니터라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TN 패널은 가격이 싸다는 장점이 있으나 이건 어느정도 시력이 좋은 사람이 쓸 수 있을 뿐입니다.

저시력인 경우 모니터를 가까이서 보기 때문에 전체 화면을 한번에 보기가 힘듭니다. 모니터를 가까이 보면서 고개를 위와 아래로 수시로 움직이면서 내용을 파악해야 하는데 TN 패널의 경우 가까이서 보면서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면 위와 아래가 굉장히 어둡게 보이는 현상이 있으므로 쓸 수가 없습니다.

이 현상을 피하기 위해 보고자 하는 모니터의 높이와 수평으로 매번 시선을 맞춘다는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 밝기와 응답속도는 요즘에는 별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요즘 나오는 광시야각 패널의 경우 워낙 좋아져서 이게 문제가 되서 못 쓸 정도의 제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낮은 DPI의 모니터에 DVI나 HDMI 입력이 있는 모니터를 써야 합니다.

아날로그인 DSUB는 디지털인 LCD 모니터와는 별로 어울리지 않습니다.입력 단자가 DSUB만 있는 모니터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윈도우에 글자를 크게 보기위해 출력되는 내용의 DPI를 높이는 기능이 있으나 기본설정인 ‘작게 – 100% (기본값)’이 아닌경우에는, 정상적으로 표시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해당 프로그램이 폰트 설정같은것을 지원한다면 각 프로그램마다 설정을 일일이 새로 해야하는 귀찮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나마 설정 가능한 프로그램이라야 가능한 방법이라 안된다면 그 프로그램은 사용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모니터의 DPI가 낮은것을 골라야 합니다.

즉 대형 화면이면서 해상도가 낮은 모니터를 골라야 합니다.

모니터에서는 DPI (Dot per inch) 대신 PPI라는 단위를 쓰는데 Pixel per inch 의 약자입니다.그냥 모니터에서는 DPI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높을수록 같은 크기의 모니터에서도 해상도는 높아집니다.

즉 글자는 작게 표시 됩니다.

아래 표의 1920X1080 24인치와 2560X1440 27인치가 해당 크기의 모니터에서 보통 사람들이 선호하는 해상도인데 24인치에서 27인치로 올라갔지만 해상도가 올라가면서 PPI가 더욱 높아지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면 시력이 정상인 사람이라면 한 화면에 많을 내용을 표시 할 수 있어서 ‘와 넓어서 좋다’라는 말을 하겠지만 저시력인에게는 모니터의 인치수는 커졌지만 PPI가 높기 때문에 실제 표시되는 글자의 크기는 더 작아지므로 모니터는 커졌는데 더 보기 힘들어지는 웃기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텍스트도 텍스트지만 게임같은 그래픽을 표시하는 프로그램에서도 문제입니다.

해당 게임이 창모드 게임일 경우 해상도 조정을 지원하지 않으면 높은 PPI의 모니터에서는 낮은 PPI의 작은 모니터보다 실제 표시되는 크기는 더 작아집니다.

그리고 해상도 변경을 지원한다고해도 더 높은 스펙의 컴퓨터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영화같은 동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가 적정 해상도 보다 낮은 해상도의 동영상 (영화 등) 을 전체화면에 표시하기 위해 수학적 계산을 통해 화면을 늘려서 표시하는데, 이렇게 되면 화면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동영상을 원래 해상도로 볼 수도 있지만, 전체 화면에 꽉차게 표시되지 않고 조그만 일부분만을 사용해서 표시되기 때문에 저시력인은 보기가 힘듭니다.

아래 표에 픽셀 피치 (Pixel Pitch) 가 있는데 한 픽셀의 크기를 나타냅니다.

DPI PPI 계산기

Pixel Pitch * 표시할 점의 갯수  = 실제 표시되는 물리적인 크기 가 나옵니다.

표에서 1920 X 1080 의 픽셀 피치는 0.2767 이고
2560 X 1440 30인치의 픽셀 피치는 0.2594 입니다.
위 두 모니터에 1024 x 768 크기의 그림을 표시할 때 모니터에서 표시되는 실제 크기는

0.2767의 픽셀 피치를 가지는 24인치 모니터
가로 0.2767 * 1024 = 283.3408 mm
세로 0.2767 * 768 = 212.5056 mm

0.2594의 픽셀 피치를 가지는 30인치 모니터
가로 0.2594 * 1024 = 265.6256 mm
세로 0.2594 * 768 = 199.2192 mm

즉 PPI의 증가로 인해 실제 표시되는 크기는 작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현실적으로 1920  X 1080 같은 Full HD 영상 보다는 더 낮은 해상도의 영화가 대부분입니다.

아래 표에서 90 이상의 PPI를 보이는 것들은 컴퓨터 모니터용 패널이고 그 이하인 것들은 대부분 TV용 패널입니다.

하지만 일단 편안하게 봐야하기 때문에 저시력인들에게는 PPI가 높은 컴퓨터용 보다는 낮은 PPI의 TV용 패널이 훨씬 더 보기에 편합니다.

아래 표에 없는 해상도별 크기의 PPI값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에서 가로와 새로 해상도 그리고 인치를 입력함으로써 PPI값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강화유리가 없는 모니터를 써야 합니다.

강화 유리가 있으면 주위의 빛에 따른 반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보기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 베사 마운트 홀 (VESA Mount Hole) 이 있거나 기본적으로 아래의 기능을 지원하는 모니터

저시력인의 경우 편하게 보기위한 모니터의 각도가 일반인들에 비해 제각각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편안하게 보기 위한 자유로운 조절을 위해서 베사 마운트 홀에 해당 크기의 모니터와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스텐드를 구입해서 붙이면 됩니댜.

스텐드로 조절 가능한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스텐드에 따라 모두 지원할 수도 아니면 특정 기능만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모두 지원하면 좋겠지만 엘리베이션과 틸트가 제일 중요한 요소일 듯합니다. 아무것도 안 되면 기본 제공 스텐드 밑에 책 같은 것이라도도 깔아서 높이라도 조절해야될 듯합니다.

틸트(Tilt), 피봇(Pivot), 스위블(Swivel), 엘리베이션(Elevation)

가로 해상도 새로 해상도 크기 (인치) PPI Pixel Pitch
800 600 17 58.82
1024 768 19 67.37
1280 1024 21 78.06
1360 768 24 65.08
1360 768 26 60.07
1920 1080 24 91.79 0.2767
1920 1080 27 81.59 0.3113
1920 1200 24 94.34 0.2692
1920 1080 32 68.84 0.369
2560 1440 27 108.79 0.2335
2560 1440 30 97.91 0.2594

다나와 오픈프레임

옥션 오픈프레임

가격은 오픈프레임이기 때문에 상당히 쌉니다.

단 이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최우선 목표가 편안하게 보는것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습니다.

곰플레이어의 자막을 보기 쉽게 설정하는 방법

곰플레이어에서 나눔고딕 ExtraBold 를 사용한 자막 표시 예제 화면

대부분의 동영상 플레이어의 기본 설정으로는 저시력인들이 자막을 보는것이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동영상 플레이어인 곰플레이어의 설정상태를 참고로 씁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듯 밑부분의 하얀색 배경에서도 자막이 잘 보입니다.

예전에는 ‘서울 헤드라인 ‘  글꼴을 사용 했었는데 상용 폰트라 개인이 쓰기엔 좀 꺼려졌습니다.

네이버에서 가독성이 엄청나게 좋은 폰트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데 그 폰트 이름은 ‘나눔 고딕 ExtraBold’ 입니다.

개인과 기업 등 모두 무료로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윈도우용은 이곳에서 받아서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맥킨토시용은 이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킨토시용 곰플레이어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혹시 폰트라도 필요하신 분이 계실까봐 링크를 첨부합니다.

나눔 고딕 ExtraBold 폰트를 사용하기위한 곰플레이어 자막 설정 화면

설정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폰트를 설치합니다.
  2. 폰트 설치시 제일 마지막 화면, 즉 ‘마침’ 버튼이 있는 화면에 네이버를 홈페이지로 설정하는것과 네이버 툴바를 설치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기본으로 둘 다 설치하도록 체크되어 있읍니다. 원하지 않는 분은 끄시면 됩니다.
  3. 곰플레이어를 실행합니다.
  4. 키보드의 F5 키를 눌러 곰플레이어의 환경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5. 왼쪽 메뉴중 ‘자막’ 을 선택 한 뒤 위 그림과 같은 상태로 설정합니다.
  6. 왼쪽 아래의 닫기 버튼을 눌러 설정을 끝냅니다.
  7. 키보드의 ALT키와 F4키를 눌러 곰플레이어를 종료합니다.

이제부터 설정된 상태로 자막이 적용됩니다.

 

 

 

Windows 7을 사용하는 컴퓨터의 화면을 반전시켜 좀더 편하게 보는 방법

고대비 모드에서는 브라우저의 이미지가 표시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방법을 소개합니다.

윈도우 7의 돋보기를 이용한 전체 화면 반전모드가 Aero 테마에서만 작동합니다.

저시력 환자의 경우 에어로 테마는 화면의 내용을 거의 볼 수 없는 테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설정 하는 것이 편할 것 입니다.

위 동영상은 그 순서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여주는 내용을 글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키보드의 CTRL 키와 왼쪽 SHIFT키를 누른 상태로 Print Screen키를 눌러 고대비 모드로 들어갑니다.
  2. 키보드의 WIndows 키를 누른 상태로 U 키를 눌러 ‘접근성 센터’를 엽니다.
  3. 키보드의 ALT 키를 누른 상태로 G 키를 눌러 돋보기를 활성화 시킵니다.
  4. 돋보기를 제어하는 메뉴가 자동으로 숨어 버리기 때문에, 돋보기 제어 메뉴를 사라지기 전에 찾지 못한 경우, 마우스를 화면 아래로 내려 작업 표시줄에서 돋보기를 클릭해 주시면 다시 메뉴가 나타납니다.
  5. 돋보기 제어 메뉴의 – 를 계속 클릭해서 화면 확대를 끕니다. (100%로 표시됨).
  6. 돋보기 제어 메뉴의 ‘보기’ 오른쪽에 있는 톱니 모양같이 생긴것을 눌러 설정 메뉴로 들어 갑니다.
  7. 색 반전 모드가 활성화 되도록 ‘색 반전 사용’ 에 체크 표시를 해주고 ‘확인’을 눌러서 돋보기의 화면 반전 모드 사용 설정을 마무리 합니다.
  8. 마우스 포인터를 화면 아래로 내려 작업 표시줄에서 ‘돋보기’를 오른쪽 클릭한 다음 ‘이 프로그램을 작업표시줄에 고정’을 선택 합니다.
  9. 작업 표시줄의 ‘돋보기를’ 왼쪽 클릭한 상태로 시작 버튼의 바로 오른쪽으로 옮긴 뒤에 마우스 버튼을 놓습니다.
  10. 이제부터 Windows 키를 누른 상태로 숫자 1 키를 누르면 ‘접근성 센터’에 들어가지 않아도 언제든지 돋보기가 실행되게 됩니다.
  11. 이미 실행중인 돋보기의 제어 메뉴가 보이지 않을 때에도 Windows + 1 을 눌러주시면 돋보기 제어 메뉴가 표시 되게 됩니다.
  12. 또한 Windows + 1 누른 뒤에 키보드의 ALT + F4 키를 눌러 돋보기를 언제든지 종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Aero 테마’로 변경한 뒤에, 실제로 돋보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Aero 테마’로 바꾼 뒤에 글자가 잘 안보일때 Windows + 1 을 눌러 돋보기를 실행하면 전체 화면이 반전되어 보입니다.

반전 화면이 필요없게 되면 다시 Windows + 1을 눌러 돋보기 제어 메뉴가 화면에 표시되게 한뒤에 키보드의 ALT키를 누른 상태로 F4키를 눌러 돋보기를 종료하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단축키를 이용하는것이 빠른 전환을 할 수 있어 마우스로 일일이 찍는것보다 사용하기 편하실 겁니다.

돋보기 제어 메뉴의 + 그림을 눌러서 전체화면을 확대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 를 눌러 기본 배율 상태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상태에 맞춰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참고: 전체 화면이 아닌 별도의 돋보기 창이 뜨는 경우 곰플레이어나 게임같은 프로그램을 닫아보시기 바랍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의 화면을 반전시켜 좀더 편하게 보는 방법

매킨토시 컴퓨터의 모니터 색상을 반전 시키는 단축키는 다음과 같습니다.

Ctrl + Alt + Command + 8

키보드의 CTRL 키와 Alt 키 그리고 Command 키를 누른 상태에서 8 키를 누르면 됩니다.

일반 색상 모드 화면 예제

위의 그림은 일반 색상 모드에서 보이는 화면 입니다.

아래 그림은 같은 화면의 색상을 반전 시켜서 얻은 화면 입니다.

반전 색상 모드 화면 예제

훨씬 보기 편하시죠 ?

조만간 윈도우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의 화면 색상 반전 방법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rnet Explorer와 Firefox를 좀더 쉽게 보는 방법

키보드의 CTRL 키와 누른 상태로 마우스의 휠 버튼을 위나 아래로 움직이시면 브라우저의 내용 화면이 전체적으로 확대 또는 축소 됩니다.

또는 키보드의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 또는 – 키를 눌러도 확때 또는 축소가 됩니다.

그리고  글자나 그림이 커지면 화면의 내용이 전부 표시가 안되거나 이상하게 표시되는 사이트들이 있는데, 그럴때는 기본 크기 상태로 돌아오시면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단축키는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숫자 0 을 누르시면 됩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의 휠 버튼을 움직이는 방법은 브라우저 말고도 생각보다 많은 프로그램에서 동작 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윈도우를 사용하는 컴퓨터의 화면을 흑백으로 만들어 좀더 편하게 보는 방법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고대비 모드를 사용하게 되면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가끔 그림이 안보인다는 겁니다.

이것이 그냥 별 의미 없는 그림이라면 별 상관이 없겠지만, 어떤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꼭 필요한 인터페이스의 한 부분이라면 그 해당 사이트를 제대로 쓸 수가 없게 됩니다.

단순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그나마 괜찮은데, 마우스 포인터를 그 위로 올려도  아예 클릭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CTRL + 왼쪽 SHIFHT + Print Screen 키를 눌러서 고대비 모드를 임시로 끄던가, 다른 방법으로는 고대비 모드를 끄고 흑백 모드를 쓸 수 도 있습니다.

이 경우 고대비 모드보다 대비는 떨어지지만 그냥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를 보는것 보다는 더 편하게 볼 수 있고, 화면에 표시 안되는 그림도 없게 됩니다.

화면을 흑백으로 바꾸는 방법으로는, 모든 Windows 에서 사용 가능한 방법으로GrayScale Desktop v 1.01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 입니다.

이 프로그램 자체는 종료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따러서 키보드의 CTRL + SHIFT + ESC 를 눌러서 ‘작업 관리자’를 실행하신 뒤에 ‘프로세스’ 탭을 선택 하시고 알파벳 ‘g’ 키를 누르면, 누를 때 마다 ‘g’ 로 시작하는 프로세스들을 골라 주게 됩니다.

거기서 grayscale 로 시작하는 것을 선택한 뒤에 키보드의 ‘Del’ 키를 눌러주시면 해당 프로세르를 끝낼 거냐고 물어보게 되니 ‘Enter’ 키를 눌러주시면 종료가 될 것입니다.

참고사항

  • 모든 부분이 다 흑백으로 보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대부분은 되니 쓸만합니다.
  •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자원을 소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