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용 괜찮은 eBook 리더 (eBook 글자 크게 보기)

검색엔진을 이용하여 몇가지를 찾아서 써봤습니다.

Adobe Digital Editions 3.0

  • 사용자가 원하는 폰트를 설정 할 수 없음.
  • 폰트 크기를 가장 크게해도 저시력인에게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을듯함

 

Sony Reader

  • 계정등록이 필요한것 같아서 더이상의 시도를 해보지 않음.

Calibre

  • 네이버 나눔글꼴의 나눔고딕 엑스트라 볼드 같은 윈도우에 설치된 폰트를 지정해서 전자책을 볼 수 있음.
  • 폰트크기를 굉장히 크게 설정 가능.
  • 사용자 스타일시트를 이용해서 검은색바탕에 흰색 글자를 사용 가능.

아래 이탤릭 폰트로 적힌 내용을 Calibre 에서 아무 eBook 이나 여신 뒤에, 환결설정의 User StyleSheet 에 입력하시면 검은색 바탕에 흰글자로 보실 수 있습니다.

body {
color: rgb(255,255,255);
background-color:rgb(0,0,0);
text-align:justify;
line-spacing:1.8;
margin-top:0px;
margin-bottom:4px;
margin-right:50px;
margin-left:50px;
text-indent:2em;
}
h1, h2, h3, h4, h5, h6 {
color:white;
text-align:center;
font-weight:bold;
}

그리고 Calibre의 일반에서 모든 폰트를 나눔고딕 ExtraBold 로 설정 하신 경우 ‘기본 글자 크기’를 15 PX 정도로 하시면 줄간격이 너무 많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 된 뒤에 키보드의 CTRL 키룰 누른 상태로 마우스의 휠을 움직여서 글꼴의 크기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 전자책을 화면으로 보기위해서는 시스템에 걸리는 부하가 훨씬 적고, 글꼴의 확대시에도 상하 스크롤만 해도 돼서, PDF 보다는 ePUB 포멧이 훨씬 나아 보입니다.

 

RNIB PenFriend

저시력, 맹인, 문맹을 위한 오디오 레이블링 시스템

쉽게 말해서 음성을 이용한 라벨링 시스템 입니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꽤 많은 일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같이 들어 있는 스티커를 식별하고 싶은 물건에 붙인 뒤, 펜처럼 생긴 휴대장치의 녹음 버튼을 누른다음 스티커에 접촉하면 녹음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나고, 다음부터 휴대장치를 스티커에 가져가면 그 녹음했던 소리를 들려주어 사물을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

  • 1 GB의 내장 메모리로 70 시간 이상의 녹음.
  • MP3 파일 재생 가능
  • 내장 스피커, 2개의 AAA 배터리, USB 케이블, 끈 포함
  • 127 개의 레이블 스티커 포함 (91 개의 작은 원형과 36 개의 큰 사각형 모양)
  • 추가 레이블 구입 가능

공식 사이트

Optelec Compact 5 HD 소개

특징

  • 1.5 배에서 18 배 까지의 연속적인 확대 배율

확대 버튼 (+)과 축소 버튼 (-)을 누르고 있는동안 연속적으로 확대, 축소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써,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단계적으로 확대, 축소가 되는 방식보다 훨씬 사용이 편합니다.

어떤 대상을 볼 때, 자기가 볼 수 있는 충분한 확대배율을 얻기 위해서는 적게는 두 세 번, 많게는 열 번도 넘게 버튼을 눌러줘야 되는데 이게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일고 굉장히 짜증나는 일입니다.

  • 고해상도의 오토 포커스 카메라 사용으로 보다 보기 편한 꺠끗한 이미지
  • 5 인치 와이드 스크린
  • 읽기 편한 고대비 세미 컬러 지원
  • 돋보기 처럼 근거리에서도 동작하고 최대 1.2 m 떨어져서도 볼 수 있음.

상품 레이블등을 볼때 근거리만 된다면상품에 손이 닿을 거리까지 접근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의 키가 작다거나, 만지면 데거나 젖거나 기타 수많은 이유로 접근 할 수 없거나 접근해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1.2 m 까지 떨어져서 볼 수 있다는 특징은 근거리만 되는 제품들과 구별되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 화면의 틸트 (앞 뒤 기울기를 조절하는 기능)

이거 상당히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위의 동영상으로 볼때 정말 손과 목이 편해질 듯 합니다.

  • 보기 편한 고대비의 설정 화면
  • 설정 메뉴에 들어가지 않고 모드 버튼을 3 초간 누름으로써 조명을 끌 수 있음.
  • 읽을 대상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설계
  • Innovative lighting design for a consistently-lit on-screen image

화면상의 이미지에 일관된 조명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조명 디지안’ 이라는 말 같은데 위의 동영상을 보면 보고자 하는 대상에 빛의 반사 없이 볼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아마 그것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 화면 저장 가능
  • 연속 세 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

가장 최신의 제품답게 기존제품과 차별화된 여러 개선점들이 보입니다.

이상 동영상과 소개 페이지를 보고 제 나름대로 정리한 소개글이었습니다.

 

Optelec Compact 5 HD 공식 사이트

Telesensory Pico 리뷰

휴대용 디지털 돋보기이며 ‘독서 확대기’로도 불린다.

제조사 Tenesensory
제품명  피코 Pico
확대 배율 3-11배 돋보기처럼 보고자 하는 대상과의 거리에 따라 배율이 조절됨
화면 크기 컬러 LCD 4 인치
조명 내장 LED 별도의 외부 조명이 필요없이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LED 조명은 켜고 끌 수 있음.
배터리 내장 리튬 이온 약 두시간 충전에 한시간 사용
무게 0.28 kg
크기
  • 가로 16.51 cm
  • 새로 8.89 cm
  • 높이 2.54 cm
색상
모드
4가지
  • 컬러 모드 (색이 있는 사진이나 잡지를 볼 때)
  • 글자 색상 반전 모드 (고대비 모드,검은색 바탕에 흰색 글자)
  • 글자 색상 일반 모드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 흑백 모드)
  • 파란색 바탕에 노란색 글자 모드
충전
방법
가정용 충전기 전세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어댑터

장점

  • 사용법이 돋보기와 같아서 처음 쓰는 사람도 몇분 안에 쓸 수 있다.
  • 전원을 끄고 켤 수 있는 버튼과, 색상 모드를 조정 하는 버튼 단 두가지라 간단하다.
  • LED 조명만을 조절하는 별도의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어서 조명을 켜고 끌 때 별도의 설정메뉴로 들어가지 않고도 빠르고 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 심한 저시력의 경우 메뉴에 들어가서 설정한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들게 만들며 눈을 피곤하게 만든다.
      • 기기 자체의 메뉴를 볼때는 이런 제품의 확대기능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휴대폰의 메류를 설정하는것과 같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설정자체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
      • 스위치는 <-> 방향으로 움직이며 위치에 따라 오프, 밝기 1단계, 밝기 2단계로 조절이 된다.
      • 책이나 인쇄물등을 볼 때 종이의 코팅 유무에 따라 LED 조명의 반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런 점 때문에 생각보다 상당히 자주 내장 LED 조명을 껐다 켰다 해야 한다.
      • 이럴때 다른 설정메뉴에 들어가지 않고도 조명을 제어 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편한 장점이다.
  • 종이등에 글을 쓸 때, 필기구가 종이와 카메라 사이에 놓일 수 밖에 없는데, 제품을 기울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글자가 잘 보여서 필기하기가 굉장히 편하다.
  • 이 제품은 어떠한 설정메뉴도 없이 모든 기능마다 별도의 스위치가 있다.

단점

  • 요즘 나오는 다른 제품들에 비하여 기능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