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IB PenFriend

저시력, 맹인, 문맹을 위한 오디오 레이블링 시스템

쉽게 말해서 음성을 이용한 라벨링 시스템 입니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꽤 많은 일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같이 들어 있는 스티커를 식별하고 싶은 물건에 붙인 뒤, 펜처럼 생긴 휴대장치의 녹음 버튼을 누른다음 스티커에 접촉하면 녹음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나고, 다음부터 휴대장치를 스티커에 가져가면 그 녹음했던 소리를 들려주어 사물을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

  • 1 GB의 내장 메모리로 70 시간 이상의 녹음.
  • MP3 파일 재생 가능
  • 내장 스피커, 2개의 AAA 배터리, USB 케이블, 끈 포함
  • 127 개의 레이블 스티커 포함 (91 개의 작은 원형과 36 개의 큰 사각형 모양)
  • 추가 레이블 구입 가능

공식 사이트

Optelec Compact 5 HD 소개

특징

  • 1.5 배에서 18 배 까지의 연속적인 확대 배율

확대 버튼 (+)과 축소 버튼 (-)을 누르고 있는동안 연속적으로 확대, 축소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써,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단계적으로 확대, 축소가 되는 방식보다 훨씬 사용이 편합니다.

어떤 대상을 볼 때, 자기가 볼 수 있는 충분한 확대배율을 얻기 위해서는 적게는 두 세 번, 많게는 열 번도 넘게 버튼을 눌러줘야 되는데 이게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일고 굉장히 짜증나는 일입니다.

  • 고해상도의 오토 포커스 카메라 사용으로 보다 보기 편한 꺠끗한 이미지
  • 5 인치 와이드 스크린
  • 읽기 편한 고대비 세미 컬러 지원
  • 돋보기 처럼 근거리에서도 동작하고 최대 1.2 m 떨어져서도 볼 수 있음.

상품 레이블등을 볼때 근거리만 된다면상품에 손이 닿을 거리까지 접근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의 키가 작다거나, 만지면 데거나 젖거나 기타 수많은 이유로 접근 할 수 없거나 접근해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1.2 m 까지 떨어져서 볼 수 있다는 특징은 근거리만 되는 제품들과 구별되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 화면의 틸트 (앞 뒤 기울기를 조절하는 기능)

이거 상당히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위의 동영상으로 볼때 정말 손과 목이 편해질 듯 합니다.

  • 보기 편한 고대비의 설정 화면
  • 설정 메뉴에 들어가지 않고 모드 버튼을 3 초간 누름으로써 조명을 끌 수 있음.
  • 읽을 대상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설계
  • Innovative lighting design for a consistently-lit on-screen image

화면상의 이미지에 일관된 조명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조명 디지안’ 이라는 말 같은데 위의 동영상을 보면 보고자 하는 대상에 빛의 반사 없이 볼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아마 그것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 화면 저장 가능
  • 연속 세 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

가장 최신의 제품답게 기존제품과 차별화된 여러 개선점들이 보입니다.

이상 동영상과 소개 페이지를 보고 제 나름대로 정리한 소개글이었습니다.

 

Optelec Compact 5 HD 공식 사이트

Telesensory Pico 리뷰

휴대용 디지털 돋보기이며 ‘독서 확대기’로도 불린다.

제조사 Tenesensory
제품명  피코 Pico
확대 배율 3-11배 돋보기처럼 보고자 하는 대상과의 거리에 따라 배율이 조절됨
화면 크기 컬러 LCD 4 인치
조명 내장 LED 별도의 외부 조명이 필요없이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LED 조명은 켜고 끌 수 있음.
배터리 내장 리튬 이온 약 두시간 충전에 한시간 사용
무게 0.28 kg
크기
  • 가로 16.51 cm
  • 새로 8.89 cm
  • 높이 2.54 cm
색상
모드
4가지
  • 컬러 모드 (색이 있는 사진이나 잡지를 볼 때)
  • 글자 색상 반전 모드 (고대비 모드,검은색 바탕에 흰색 글자)
  • 글자 색상 일반 모드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 흑백 모드)
  • 파란색 바탕에 노란색 글자 모드
충전
방법
가정용 충전기 전세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어댑터

장점

  • 사용법이 돋보기와 같아서 처음 쓰는 사람도 몇분 안에 쓸 수 있다.
  • 전원을 끄고 켤 수 있는 버튼과, 색상 모드를 조정 하는 버튼 단 두가지라 간단하다.
  • LED 조명만을 조절하는 별도의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어서 조명을 켜고 끌 때 별도의 설정메뉴로 들어가지 않고도 빠르고 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 심한 저시력의 경우 메뉴에 들어가서 설정한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들게 만들며 눈을 피곤하게 만든다.
      • 기기 자체의 메뉴를 볼때는 이런 제품의 확대기능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휴대폰의 메류를 설정하는것과 같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설정자체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
      • 스위치는 <-> 방향으로 움직이며 위치에 따라 오프, 밝기 1단계, 밝기 2단계로 조절이 된다.
      • 책이나 인쇄물등을 볼 때 종이의 코팅 유무에 따라 LED 조명의 반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런 점 때문에 생각보다 상당히 자주 내장 LED 조명을 껐다 켰다 해야 한다.
      • 이럴때 다른 설정메뉴에 들어가지 않고도 조명을 제어 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편한 장점이다.
  • 종이등에 글을 쓸 때, 필기구가 종이와 카메라 사이에 놓일 수 밖에 없는데, 제품을 기울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글자가 잘 보여서 필기하기가 굉장히 편하다.
  • 이 제품은 어떠한 설정메뉴도 없이 모든 기능마다 별도의 스위치가 있다.

단점

  • 요즘 나오는 다른 제품들에 비하여 기능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