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sensory Pico 리뷰

휴대용 디지털 돋보기이며 ‘독서 확대기’로도 불린다.

제조사 Tenesensory
제품명  피코 Pico
확대 배율 3-11배 돋보기처럼 보고자 하는 대상과의 거리에 따라 배율이 조절됨
화면 크기 컬러 LCD 4 인치
조명 내장 LED 별도의 외부 조명이 필요없이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LED 조명은 켜고 끌 수 있음.
배터리 내장 리튬 이온 약 두시간 충전에 한시간 사용
무게 0.28 kg
크기
  • 가로 16.51 cm
  • 새로 8.89 cm
  • 높이 2.54 cm
색상
모드
4가지
  • 컬러 모드 (색이 있는 사진이나 잡지를 볼 때)
  • 글자 색상 반전 모드 (고대비 모드,검은색 바탕에 흰색 글자)
  • 글자 색상 일반 모드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 흑백 모드)
  • 파란색 바탕에 노란색 글자 모드
충전
방법
가정용 충전기 전세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어댑터

장점

  • 사용법이 돋보기와 같아서 처음 쓰는 사람도 몇분 안에 쓸 수 있다.
  • 전원을 끄고 켤 수 있는 버튼과, 색상 모드를 조정 하는 버튼 단 두가지라 간단하다.
  • LED 조명만을 조절하는 별도의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어서 조명을 켜고 끌 때 별도의 설정메뉴로 들어가지 않고도 빠르고 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 심한 저시력의 경우 메뉴에 들어가서 설정한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들게 만들며 눈을 피곤하게 만든다.
      • 기기 자체의 메뉴를 볼때는 이런 제품의 확대기능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휴대폰의 메류를 설정하는것과 같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설정자체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
      • 스위치는 <-> 방향으로 움직이며 위치에 따라 오프, 밝기 1단계, 밝기 2단계로 조절이 된다.
      • 책이나 인쇄물등을 볼 때 종이의 코팅 유무에 따라 LED 조명의 반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런 점 때문에 생각보다 상당히 자주 내장 LED 조명을 껐다 켰다 해야 한다.
      • 이럴때 다른 설정메뉴에 들어가지 않고도 조명을 제어 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편한 장점이다.
  • 종이등에 글을 쓸 때, 필기구가 종이와 카메라 사이에 놓일 수 밖에 없는데, 제품을 기울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글자가 잘 보여서 필기하기가 굉장히 편하다.
  • 이 제품은 어떠한 설정메뉴도 없이 모든 기능마다 별도의 스위치가 있다.

단점

  • 요즘 나오는 다른 제품들에 비하여 기능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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